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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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호 청양 부군수가 지역 주민들과의 격의 없는 소통을 위해 관내 10개 읍·면 방문에 나섰다.
김 부군수는 군정의 최 일선인 읍·면의 당면 현안업무를 파악하고, 지역 리더와의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발전적인 여론을 수렴하고자 지난 23일부터 청양읍을 시작으로 오는 31일까지 10개 읍·면을 모두 돌아볼 예정이다.
지난 1월 2일 부임해 관내 주요 기관·단체를 방문하고 주요 현안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며 군정을 살펴온 김 부군수는 이번에는 주민들을 직접 만나 이석화 군수의 열린 군정 철학에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
이번 방문은 각 읍·면의 리더 격인 이장, 주민자치위원, 새마을남녀지도자 등이 참석해 군정발전 방향 및 행정 개선사항에 대한 대화와 토의로 진행된다.
김 부군수는 지난 23일 청양읍 방문 자리에서 인구증가와 부자농촌을 만들기 위한 갖가지 노력과 시책을 설명하고 동참을 당부했으며, 잘못된 행정 행태 개선 및 부패 척결을 통해 건전한 공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 부군수는 “개방·공유·소통·협력의 정부3.0 핵심 가치 구현에 앞장서 행정의 실행력과 민간의 창의력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읍·면 방문 일정은 ▲23일 청양읍 ▲24일 운곡·비봉면 ▲25일 대치·목면 ▲26일 남양·청남면 ▲30일 장평면 ▲31일 화성면·정산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