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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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분야에서는 벤츠가 BMW를 0.7% 포인트 차로 앞서며 1위를 차지 했다.
리얼미터는 6일 두 브랜드의 선호도는 불과 0.7%포인트차로 박빙의 승부가 펼쳐지고 있다고 밝혔다.
뒤를 이어 아우디와 폭스바겐이 1~4위를 차지하며 독일차가 선두권을 모두 휩쓸었다.
반면 세계 최대 완성차 업체인 도요타는 계열 프리미엄 브랜드인 렉서스를 합쳐도 3.8%에 그쳤다.
벤츠와 BMW의 지지층은 여러 면에서 대조적이었다. 지역별로 벤츠는 수도권에서, BMW는 영남에서 각각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벤츠는 남자(24.9%)들이 선호했고 BMW는 여자(29.4%)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연령별로 보면 ‘젊은 BMW, 중후한 벤츠’의 이미지가 희석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대와 20대는 BMW(22.8%)보다 벤츠(31.1%)를 더 좋은 브랜드로 인정했고, 60대 이상에선 BMW(25.6%)가 벤츠(18.4%)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조사는 2015년 2월 17일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무선전화(50%)와 유선전화(50%) 병행 RDD 방법으로 조사했고, 응답률은 7.6%였다.
통계보정은 행정자치부 국가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지역별 가중치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이다. /뉴스21 배상익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