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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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청정환경국은 『불법‧무질서 근절 100일 전쟁』 계획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하여 환경분야 과제별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 청결한 도시 조성에 집중 노력하기로 하였다.
중점 과제로 ▲쓰레기 및 재활용품 불법 배출행위 ▲방치폐기물 정비 ▲공중화장실 및 오름 환경정비 ▲가로수 및 공원정비 ▲담배꽁초 무단투기 ▲축산 악취저감 및 무단투기 행위 근절 등을 단속‧정비 대상으로 한다.
그간 지속적인 지도‧점검과 단속에도 불구하고, 쓰레기 불법 배출등 불법행위가 계속 발생하는등 보다 적극적인 대응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온 바, 「불법‧무질서 근절 100일 전쟁」을 계기로 시민‧단체의 협력을 통해 자발적인 자정노력을 기울일 수 있도록 유도한다.
100일간 불법행위 근절 세부 추진계획으로는 쓰레기 및 재활용품 불법 배출행위 근절을 위해 민‧관합동 불법 쓰레기 무단 투기 강력 단속 실시, 지역환경 책임관리를 위한 시민 환경지킴이제도 운영, 우리동네 클린 ZONE 클린하우스운영‧평가, 시민환경교육을 실시할 방침이다.
또한 공한지, 올레길, 중산간 지역 방치 폐기물 정비를 위하여 범시민 방치폐기물 일제 정비 운동을 전개하여 집중 수거를 실시할 계획이며, 공중화장실 258개소에 대하여 녹색환경과를 중심으로 총괄 점검반과 실제 관리부서 점검반(실과·읍면동)을 편성 운영하여 화장실 내부 청결상태 및 시설물 고장·훼손 상태를 수시점검하고, 경미한 시설물 파손은 즉시 예산을 투입하여 보수 조치할 계획이다.
한편 시민‧관광객 이용이 증가하는 오름일대에 데크시설‧안전난간 설치등 탐방객을 위한 편의시설 정비등 환경개선에 우선적으로 예산을 투입하여 정비할 예정이다. 특히 1단체 1오름 가꾸기 운동 및 오름 지킴이를 운영함으로써 시민 환경보전의식을 함양할 계획이다.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하고 안전한 공원을 정비하기 위하여 가로수 정비 계획 수립 후 교통흐름 방해지역 우선정비등 단계적으로 시행하며, 공원 노후 시설정비‧ 공원 불법점용사용 단속‧공원화장실 시설 정비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담배꽁초 무단투기 근절을 위하여 제주시는 담배꽁초 안버리기 문화정착 운동전개, 민‧관 합동 단속을 통해 시민 경각심을 제고함은 물론 축산농가 및 분뇨처리업자 의식전환 교육 실시 및 강력한 지도점검‧행정처분을 통해 축산악취 저감 및 무단투기 행위를 근절하고자 한다.
여찬현 제주시 청정환경국장은 청결한 도시환경조성을 위하여 불법 행위를 점검‧ 단속하는데 모든 역량을 결집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개혁운동이 정착되어 환경 기초 질서가 바로 잡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