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민간 무인기 北 침투 4차례”…9·19 군사합의 복원 추진
군경 합동 조사 결과 우리 측 민간 무인기의 북한 침투 사례는 모두 네 차례로 확인됐다. 지난해 11월 두 차례 군사분계선을 넘었던 무인기는 모두 복귀했으며, 지난해 9월과 지난 1월 발생한 두 건은 북한 지역에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정동영 장관은 정부를 대표해 북측에 공식 유감을 거듭 표명했다. 정 장관은 이 같은 적대 행위가 재발...
2026 보령시 축제 미리보기... 계절마다 특별한 즐거움
보령시가 2026년 한 해 동안 사계절 내내 다채로운 축제를 펼친다. 봄부터 겨울까지 계절의 매력을 담은 축제들이 시민과 관광객을 기다린다. 봄, 꽃향기와 바다 내음, 모터의 열기 3월부터 4월까지는 타우린이 풍부한 주꾸미와 봄철 별미 도다리를 맛볼 수 있는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대잔치가 열린다. 어린이 맨손 고기잡기 체험과 조수...
은평구는 지난 2월 26일 구청장실에서 관내 신사동 미성아파트, 불광동 미성아파트와 경비직 고령 근로자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경비직 근로자의 고용유지 및 근무환경 개선을 적극 지원하기로 하였다.
이번 협약은 열악한 처우와 고용불안에 시달리는 아파트 경비원들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의 일환으로, 고용노동부 주관「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경비직 고령 근로자 대상 지원사업 부문 공모에 은평구가 신청한 사업이 선정됨에 따라 가능하게 되었다.
협약식에는 김우영 구청장 외에 신사 미성아파트 입주자 대표 회의(대표 김보연), 관리소장(양연식), 불광 미성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대표 최인섭), 관리소장(이한승)이 참석하였다. 이 협약으로 은평구는 경비직 근로자의 인건비 지원, 경비초소 및 휴게실 등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 교육훈련 등을 지원하게 되며, 각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는 경비직 근로자의 고용 유지 및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협력에 다짐하였다.
김우영 은평구청장은 “이번 협약으로 아파트 경비직 근로자의 고용불안과 처우개선이 조금이라도 해소되고 우리 지역사회가 건강한 공동체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