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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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는 금년부터 모든 음식점이 금연구역으로 확대 지정되었고, 남성에 비해 여성 흡연자가 늘어나는 현실에 금연결심을 한 여성들의 금연의지를 적극 도와 금연성공을 유도하기 위한 여성금연클리닉을 2월부터 대구지역 최초로 운영하고 있다.
지난 한 해 동안 금연을 위해 달서구금연클리닉을 찾은 3,353명 중 여성등록자는 333명에 그쳐 여성 흡연에 대한 부정적 시각을 극복하고 여성들이 편하게 상담받고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여성금연클리닉’을 별도로 마련했다.
여성금연클리닉에 등록하면 개인별 흡연량에 따라 금연보조제인 니코틴 패치제와 흡연욕구 및 금단증상 관리, 금연자신감 고취 등 알찬 프로그램으로 금연에 성공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한다.
한편,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에서 매년 실시하는 국민영양조사에 따르면 성인 남성흡연률은 1998년 66.3%에서 2013년 42.1%로 크게 감소하였으나. 여성흡연률은 1998년6.5% 2012년7.9% 2013년에는 6.2%로 조사 되었다.
허재웅 달서구 보건소장은 “여성흡연자들은 남성흡연자들과 함께 일반 금연클리닉 이용을 꺼리는 사회분위기를 개선하고 여성흡연자들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금연에 성공 할 수 있도록 많이 이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