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제주특별자치도는 5단계 제도개선 과제가 반영된 제주특별법 전부개정안에 대한 심도 있는 검토를 위해, 4월 국회 법안소위에서 상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주특별법 개정안은 지난 2월 11일에 안전행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상정되었고, 현재 안전행정위 법안심사소위원회에 계류 중이다.
이번 5단계 제도개선은 입법체계 개선을 통한 전부개정안으로서 481개 조문(45개 제도개선 과제 포함)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나, 2월 임시국회에서는 시간이 촉박한 관계로 국회 안행위 전문위원실, 국무조정실과의 협의를 통해 국회 법안소위 상정을 4월 임시국회로 부득이 연기하게 되었다.
제주자치도 관계자는 “제주특별법 법안내용이 방대하여 2월 국회에서는 심의가 어렵게 되었다.“고 밝히면서, “하지만, 4월 임시국회에서는 제주특별법 전부개정안에 대한 심사는 물론 2월에 상정되지 않은 주요 의원 발의안에 대한 심사도 동시에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4월 임시국회에서의 입법을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덧붙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