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민간 무인기 北 침투 4차례”…9·19 군사합의 복원 추진
군경 합동 조사 결과 우리 측 민간 무인기의 북한 침투 사례는 모두 네 차례로 확인됐다. 지난해 11월 두 차례 군사분계선을 넘었던 무인기는 모두 복귀했으며, 지난해 9월과 지난 1월 발생한 두 건은 북한 지역에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정동영 장관은 정부를 대표해 북측에 공식 유감을 거듭 표명했다. 정 장관은 이 같은 적대 행위가 재발...
2026 보령시 축제 미리보기... 계절마다 특별한 즐거움
보령시가 2026년 한 해 동안 사계절 내내 다채로운 축제를 펼친다. 봄부터 겨울까지 계절의 매력을 담은 축제들이 시민과 관광객을 기다린다. 봄, 꽃향기와 바다 내음, 모터의 열기 3월부터 4월까지는 타우린이 풍부한 주꾸미와 봄철 별미 도다리를 맛볼 수 있는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대잔치가 열린다. 어린이 맨손 고기잡기 체험과 조수...
은평구(구청장 김우영) 응암정보도서관은 2월 다양한 연령대의 독서활동을 지원하는 독서동아리의 회원 모집에 한창이다. 도서관은 특히 모든 독서동아리를 사서가 직접 운영하여 전문성을 높이고 이용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우선 “초등독서회”는 아이들이 책과 친해지고 독서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2011년부터 실시해 올해로 5년째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매주 화요일마다 1시간씩 미리 공지된 책을 함께 읽고, 토론하고, 관련된 독후활동을 실시하며 아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알려준다.
등학생 아이들의 수준을 고려하여 ‘가람반(1~2학년)’,‘아라반(3~4학년)’,‘누리반(5~6학년)’의 총 3개반으로 나눠서 진행하며, 사서가 직접 아이들과 책으로 소통하며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또 다른 독서회 “책 읽는 여우”는 성인 여성을 위한 독서회이다. 무려 6년째 진행하고 있는 “책 읽는 여우”도 물론 사서가 독서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월 2회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삶을 위로하는 가족과 같은 분위기에서 만나고 있다. 2번째, 4번째 금요일 10시에 진행된다.
“초등독서회”와 “책 읽는 여우”는 2월 신규회원을 모집하여, 3월부터 본격적으로 만남을 갖게 된다. “초등독서회”는 방문신청만 가능하고,“책 읽는 여우”는 방문과 전화신청 둘 다 가능하다.
2월 28일에는 다가오는 개학을 맞이하며 준비한 인형극 공연이 있다. 바로 전래동화를 각색한 “방귀며느리 빵순이”다. 귀로만 듣던 전래동화를 움직이는 인형이 직접 연기하는 모습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동화를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015년에는 책을 더 읽자고 다짐했다면, 응암정보도서관에서 자신에 맞는 독서회에 가입하여 그 목표를 실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응암정보도서관은 책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 프로그램 개요
|
번호 |
프로그램명 |
대상 |
일시 |
장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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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초등독서회 ‘가람반’ |
초등학교 1~2학년 |
매주 (화), 14:30~15:20 |
책이야기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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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초등독서회 ‘아라반’ |
초등학교 3~4학년 |
매주 (화), 15:30~16: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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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초등독서회 ‘누리반’ |
초등학교 5~6학년 |
매주 (화), 16:30~17: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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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책 읽는 여우 |
성인 여성 |
매월 둘째, 넷째 (금), 10:00~12:00 |
독서토론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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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인형극 ‘방귀며느리 빵순이’ |
누구나 |
2015. 2. 28 매주 15:00~16:00 |
시청각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