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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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설 명절 연휴기간 귀성객과 시민들의 이동이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톨게이트, 터미널 등 다중집합장소와 주요 교차로를 중심으로 교통사고 줄이기 민․관 합동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1월 20일 개최된 교통사고 줄이기 관계기관 합동대책회의의 후속 조치로써 구․군, 경찰청, 교육청, 공단(교통안전공단․도로교통공단․시설관리공단), 교통연수원, 교통 관련 시민단체(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사랑실은교통봉사대, 새마을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주관으로 실시되며, 공무원, 공단 임․직원, 시민단체 회원 약 8백여 명이 참여한다.
특히, 캠페인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대구시 전역에서 2월 17일까지 동시에 실시되며, 현수막, 전단지 등 교통안전 홍보물을 활용하여 현장 밀착형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시내 주요 전광판 및 도시철도․버스․도로 안내시스템 2,743개소를 활용하여 다각적인 교통안전 홍보를 실시한다.
대구시 김영무 교통정책과장은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가 절실하다.”라며, “특히 설 연휴기간 운전 중 DMB 시청, 졸음운전, 음주운전 등을 자제하고, 안전운전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