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우리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2.19일)을 맞아 조상의 묘소를 찾는 성묘객 등 편의를 위해 2.17~2.21일까지 도유임도 및 각 시·군에서 관리하고 있는 산림내 설치된 임도 1,194㎞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산림내 쓰레기 투기, 도남벌, 희귀식물 굴·채취 등의 보호·관리를 위하여 일반인의 출입을 제한하던 산림관리임도에 대하여 적설·결빙으로 차량통행이 불가능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개방하게 된다.
성묘객을 위해 개방하는 만큼 묘지관리를 위해 주변의 나무 제거, 진입로를 개설하는 등 불법으로 산림을 훼손하거나, 각종 임산물, 희귀식물, 약용수목 등을 산주의 동의없이 무단으로 굴·채취하는 행위는 위법으로 관계법에 따라 처벌을 받게 되므로 성묘객들은 특별히 주의를 하여야 한다.
강원도 관계자는 산림관리임도를 한시적으로 개방해 성묘객 편의를 제공하는 만큼 성묘에 쓰고 남은 음식물이나 쓰레기는 산에 버리지 말고 되가져가서 산림환경을 보전해 줄 것과, 특히 봄철 산불조심기간(2.1~5.15)으로 산불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시점으로 성묘 입산에 따른 인화물질 소지, 소각물 태우기 등은 금지하여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