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제주특별자치도는 행정정보의 투명한 공개 및 '정부 3.0' 구현을 위하여 도민생활과 밀접하거나 관심이 많은 정보의 사전공표 확대와 원문정보 공개율 제고, 정보공개관련 운영 자치법규 재정비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도민과 함께하는 수평적 행정기반 구축을 위하여 2018년까지 도민이 원하는 사전정보 1,600건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1,300건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사전정보는 행정정보공개 홈페이지에서 검색이 가능하며 도민이 편리하게 행정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 및 검색 등의 홈페이지 기능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14년도에는 도민이 실질적으로 알고 싶어하는 정보 1,200건을 발굴하여 공개하고 있으며, 2015년에는 안전행정부 제시 표준모델을 적용하여 정보 구체화 및 분류체계 정비를 통한 100건을 추가 발굴하여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또한, 도는 결재문서의 능동적 공개를 위하여 지난해 3월 28일부터 대한민국정보공개포털을 통해 국장급 (행정시 부시장) 이상 결재 문서 중 정보공개법상 비공개 대상을 제외한 문서에 대하여는 원문 그대로 하고 있다.
금년에는 매월 부서별 원문공개실적 점검, 전 직원 교육 및 비공개 대상 세부기준 전파, 부서평가 실시후 인센티브 제공 등을 통하여 2018년까지 70%이상 공개율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도는 정보공개에 대한 도민 참여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2015년 상반기에「제주특별자치도 행정정보공개에 관한 조례」 등 정보공개 관련 자치법규를 전부 개정한다.
주요 개정내용으로는 정보공개 청구 수수료 완화를 위한 부과 기준, 사전정보공표, 원문정보공개 등 변화된 「정부 3.0」관련 제도를 반영할 계획이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앞으로 “행정정보의 투명한 공개를 통하여 도민중심의 '정부 3.0'구현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 하며 도민이 만족 하는 정보공개제도의 질적 향상을 기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