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대구시는 접대부 고용, 주류 판매 등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노래연습장의 불법 영업을 근절하기 위해 노래연습장 등에 대한 구·군 교차단속을 실시하여 16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지난 17일부터 18일 양일간에 구․군 교차단속(8개 반 26명)을 실시하여 노래연습장에서의 주류보관, 청소년실표시판 미부착, 투명유리창 미설치 등 16개소를 적발했으며, 동절기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를 병행 실시했다.
대구시는 위반업소에 대해서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하도록 구․군에 통보하고 홈페이지 등에 위반업소 명단을 공개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지난 3분기까지 노래연습장의 주류 보관, 시설기준 위반 등 47개소를 적발한 바 있다.
대구시 백윤자 식품관리과장은 “노래연습장의 불법영업에 대해서는 연말에도 구․군별 자체 단속을 강화하는 등 지속적으로 퇴․변태영업을 근절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