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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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역에 주둔하는 주한미군이 지역아동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아동들에게 영어교실 자원봉사를 하는 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다.
주한미군은 11월 5일(수)부터 6주간 파랑새드림(남구, 대명동)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영어단어 놀이, 동화책 읽어주기, 윷놀이 게임, 과일그리기, 체육활동(피구) 위주의 일상생활 놀이과정으로 구성된 영어교실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미 제19지원사령부는 언어 표현이 우수한 미군병사를 선발하여 아동들과 영어로 대화하면서 자신감을 갖게 하고, 미군과의 친밀한 관계개선에 목적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주한미군의 영어회화 자원봉사는 딱딱한 수업형태를 벗어나 일상생활을 함께 하면서 진행하고 있어,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사회성을 키우고 글로벌 시대에 발맞춘 아동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DGB금융지주(대구은행)부설 파랑새드림 지역아동센터에서도 이번 주한미군 영어교실 봉사가 아동들에게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구시 이순자 여성가족정책관은 “이번 미군 영어회화 자원봉사는 대구시, 미 제19지원사령부, 파랑새드림 지역아동센터 기간 관 긴밀한 협력의 결과이며, 아동들의 언어교육에 도움이 되어 향후 아동시설과 지역아동센터에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