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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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역에 주둔하는 주한미군이 지역아동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아동들에게 영어교실 자원봉사를 하는 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다.
주한미군은 11월 5일(수)부터 6주간 파랑새드림(남구, 대명동)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영어단어 놀이, 동화책 읽어주기, 윷놀이 게임, 과일그리기, 체육활동(피구) 위주의 일상생활 놀이과정으로 구성된 영어교실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미 제19지원사령부는 언어 표현이 우수한 미군병사를 선발하여 아동들과 영어로 대화하면서 자신감을 갖게 하고, 미군과의 친밀한 관계개선에 목적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주한미군의 영어회화 자원봉사는 딱딱한 수업형태를 벗어나 일상생활을 함께 하면서 진행하고 있어,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사회성을 키우고 글로벌 시대에 발맞춘 아동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DGB금융지주(대구은행)부설 파랑새드림 지역아동센터에서도 이번 주한미군 영어교실 봉사가 아동들에게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구시 이순자 여성가족정책관은 “이번 미군 영어회화 자원봉사는 대구시, 미 제19지원사령부, 파랑새드림 지역아동센터 기간 관 긴밀한 협력의 결과이며, 아동들의 언어교육에 도움이 되어 향후 아동시설과 지역아동센터에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