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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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 대풍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여주프리미엄아울렛에서 금년에 직접 농사지어 생산한 고구마를 이용하여 가공한 고구마 말랭이(상표명 : 말랭이니)를 소비자에게 선보였다.
여주프리미엄아울렛 분수광장에서 판매된 ‘말랭이니’는 2014년 농촌진흥청과 경기도농업기술원, 그리고 여주시농업기술센터가 공동으로 지원하는 고구마 생산?가공?유통 일관체계화 시범사업으로 국비 1억원 등 총 2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출시된 상품이다.
‘말랭이니’ 가공기술은 여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의 도움을 받아 임한규 대표가 여주산 호박고구마로 여러번의 시험과정을 거쳐 그 어떤 첨가물 없이 쫄깃하면서도 달콤한 여주고구마 특유의 맛을 찾아냈다고 한다. ‘말랭이니’를 접한 소비자들은 “이렇게 쫄깃쫄깃한 말랭이는 처음 먹어본다.”, “차에 이동하면서 먹으면 딱 좋겠다”는 등 소비자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대풍 임한규 대표는 “향후 여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추천한 자색고구마 말랭이, 기능성 말랭이 등 보다 다양한 고구마 가공품을 지속적으로 개발 생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여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이외에도 고구마의 품질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무병묘 보급, 신품종 육성, 큐어링 시스템, 덩굴수확 노동력 절감사업 등 고구마 분야에 다양한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