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사회복지서비스 제공에 상대적으로 소외 되어온 도서지역(추자, 우도, 마라도, 가파도, 비양도)의 주민들을 위해 이동복지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내 9개 종합사회복지관 대표로 구성된 제주특별자치도복지관협회와 연계해 도서지역 이동복지관을 운영하고 있는데, 지난 3월 “비양도”를 시작으로 6월에는 “우도”, 7월 “가파도”, 8월 “추자도”, 10월 “마라도” 에서 운영했고, 11월 7일(목)에는 다시 “우도”에서 09시부터 이동복지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우도” 이동복지관에는 도내 9개소의 종합사회복지관 종사자 및 자원봉사자,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여하여 우도경로당에서 열리는데, 도배, 염색, 이·미용, 수지침, 장수희망 즉석사진 촬영, 복지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주민 대상으로 복지욕구 조사도 시행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지금까지 개별 복지관에서 산발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오던 것을 종합해 '이동복지관'을 운영함으로써 도서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