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민간 무인기 北 침투 4차례”…9·19 군사합의 복원 추진
군경 합동 조사 결과 우리 측 민간 무인기의 북한 침투 사례는 모두 네 차례로 확인됐다. 지난해 11월 두 차례 군사분계선을 넘었던 무인기는 모두 복귀했으며, 지난해 9월과 지난 1월 발생한 두 건은 북한 지역에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정동영 장관은 정부를 대표해 북측에 공식 유감을 거듭 표명했다. 정 장관은 이 같은 적대 행위가 재발...
2026 보령시 축제 미리보기... 계절마다 특별한 즐거움
보령시가 2026년 한 해 동안 사계절 내내 다채로운 축제를 펼친다. 봄부터 겨울까지 계절의 매력을 담은 축제들이 시민과 관광객을 기다린다. 봄, 꽃향기와 바다 내음, 모터의 열기 3월부터 4월까지는 타우린이 풍부한 주꾸미와 봄철 별미 도다리를 맛볼 수 있는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대잔치가 열린다. 어린이 맨손 고기잡기 체험과 조수...
|
은평구(구청장 김우영)에서는 은평구와 세종문화회관(사장 박인배)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단장 원학연)이 준비한『 선생님과 노래를 』공연을 오는 10월24일(금) 오후 7시 30분 은평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은 1964년에 창단되어 현재까지 155회의 정기연주회를 개최하였고, 다수의 국내․외 공연 및 국가 행사에 참여하고 최근 < 제10회 세계합창심포지엄 >에 초청되는 등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정상의 소년소녀합창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 해로 창단 50주년을 맞이한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이 은평문화예술회관과 함께 '선생님과 노래 '를 공연으로 또 다른 50년의 시작을 알린다.
이번 공연은 <개구리>, <퐁당퐁당> 등 시대를 대표하는 추억의 동요부터 외국노래 번안곡 <노래의 날개 위에>, <라데츠키 행진곡> 그리고 편곡 및 창작곡 <섬집아기> 등 과거,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레퍼토리로 대한민국 어린이 합창음악의 역사와 이 시대에 필요한 위로와 치유 그리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은평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10,000원으로 책정된 관람료를 많은 주민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티켓할인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많은 주민들이 멋진 공연을 함께 즐기시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인터넷 예매는 yes24, 전화예매는 인터파크(☏02-350-5206)에서 가능하며,기타 공연문의는 은평구 문화관광과(☏02-351-6529)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