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42cm ‘초대형 주먹찌르개’ 공개…구석기 유물 학계 주목
전시실에 전시된 거대한 돌덩이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약 20만 년 전 지층에서 출토된 구석기 유물로, 초대형 ‘주먹찌르개’다.
해당 유물은 길이 42cm, 무게 약 10kg에 달한다. 지금까지 아프리카나 유럽 유적에서도 확인되지 않았던 크기로,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용도뿐 아니라 재질 역시 중요한 연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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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경찰서(서장 이동주)는지난 10월 8일 ‘보라데이’를 맞아 아동학대 예방과 신고 활성화를 위해 보령시민의날 경축음악회를 찾은 보령 시민을 대상으로 ‘ 아동학대『 착한신고 ♥ 112 』캠페인 ’ 행사를실시했다.
‘보라데이’ 는 여성가족부에서 매월 8일 가정폭력 예방의 날로 정한 날로써, ‘보라’는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자(아동) 조기 발견을 위해 주변의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시선으로 ‘함께 보라’ 라는 의미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이 9월 29일 부로 시행됨에 따라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아동학대 신고를 활성화 하는 것은 물론,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사회적 관심을 촉구 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보령시와 가정폭력상담소, 패트롤맘 등 유관기관 및 단체가 참여하였다.
이날 보령경찰서 이동주 서장은 전단지를 나눠주며 가정폭력 아동학대로부터 안전한 보령이 되도록 협조를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