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42cm ‘초대형 주먹찌르개’ 공개…구석기 유물 학계 주목
전시실에 전시된 거대한 돌덩이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약 20만 년 전 지층에서 출토된 구석기 유물로, 초대형 ‘주먹찌르개’다.
해당 유물은 길이 42cm, 무게 약 10kg에 달한다. 지금까지 아프리카나 유럽 유적에서도 확인되지 않았던 크기로,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용도뿐 아니라 재질 역시 중요한 연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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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학초등학교(교장 방인숙)는 지난 7일 오전 보령시 주교면에 위치한 ‘봉이네 교육농장’에서 전교생이 양봉체험을 했다.
체험장인 ‘봉이네 교육농장’은 송학초 졸업생이 운영하고 있는 곳으로 저학년과 고학년 두 팀으로 나누어 ‘꿀로 고추장 만들기’와 ‘벌꿀 채취하기’등 하기 힘든 진귀한 체험을 했다. 고추장의 재료인 고춧가루, 메줏가루, 신맛을 내는 매실청, 미네랄인 소금, 물 그리고 단맛을 내는 바로 꿀을 비비고 섞어 고추장을 직접 만들어 보았고 벌통에서 꿀을 내려 직접 먹어 보았다.
단위면적을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한다는 육각형의 공간 안에서 서로 맡은 책임을 다하며 무리를 이루고 살아가는 꿀벌들처럼, 송학초 학생들도 친구들과 조화롭게 지내며 우정을 더욱 쌓아가고 서로에게 행복한 동행이 되길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