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42cm ‘초대형 주먹찌르개’ 공개…구석기 유물 학계 주목
전시실에 전시된 거대한 돌덩이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약 20만 년 전 지층에서 출토된 구석기 유물로, 초대형 ‘주먹찌르개’다.
해당 유물은 길이 42cm, 무게 약 10kg에 달한다. 지금까지 아프리카나 유럽 유적에서도 확인되지 않았던 크기로,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용도뿐 아니라 재질 역시 중요한 연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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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소방서(서장 채수철)는 6일 8:39분경 동대동에 위치한 한 아파트에서 아이에 의해 현관문이 잠겨져 집안으로 들어가지 못하는 상황이라는 다급한 신고전화가 접수됐다.
현장도착한 구조대원(소방장 정도령, 소방교 백정호, 소방사 이진수)은 현관문으로 진입 불가능한 상황을 파악하고 안전로프를 이용하여 베란다로 진입하기로 결정, 상층으로 이동하여 안전벨트를 착용, 안전확보를 실시하여 요구조자가 있는 층의 베란다로 진입하여 문을 개방하였다.
요구조자 최군(남/3세)의 상태를 확인하고 특이사항이 없어 보호자(신고자)에게 인계하였다.
이주원 구조구급센터장은 “아이가 혼자 집에 있을 경우 2차 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으므로 무리하게 문을 개방하려하지 말고 신속하게 119에 신고하여 신속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