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제주특별자치도는 농촌마을의 경관개선, 생활환경정비 및 주민소득 확충을 통해 살고싶고, 희망과 활력이 넘치는 농촌지역 사회유지를 위한 2015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 국비지원 신규사업으로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등 4개분야 마을발전사업에 국비 171억원이 확정됨에 따라 마을별로 사업 기본계획 수립 및 주민역량 강화 등 사업을 착수키로 했다.
이번에 확정된 사업은 올해 초 마을주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신규사업이 발굴되어 선정된 사업으로 이에 소요되는 국비를 농림축산식품부를 거쳐 기획재정부 심의결과 최종적으로 국비 171억원(‘15사업비 : 27억원)의 정부예산안으로 확정 됐다.
신규 국비지원 사업내역을 보면, 농촌중심지에 교육·문화·복지·경제 등 중심기능 활성화로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4년간 지원하는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에 대정읍 상모리와 서귀포시 영천동 2개지구에 138억원이 투자되며, 농촌 지역주민의 마을별 자원을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특색있는 사업이 발굴돼 선정된 창조적마을만들기 사업은 애월읍 상가리 외 7개마을( 구좌읍 평대리, 구좌읍 송당리, 조천읍 와흘리, 안덕면 덕수리, 남원읍 신흥2리, 대정읍 구억리, 성산읍 온평리) 마을경관개선 및 문화공간 조성 등 지원사업비로 100억원이 투자되고, 창조적 미래인재 관광안내원 육성을 위해 지원하는 창조지역 사업에도 4억여원이 투자된다.
또한, 1년 단위 사업으로 행정시별 농촌지역 주민역량강화 및 마을발전 컨설팅 등 지원 사업비로 1억원이 지원된다.
이와 관련해 제주자치도 관계자는 "이번에 중앙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신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올해 말 부터 사업 기본계획 수립 및 주민역량강화 사업 등 사전준비를 철저히 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농촌지역의 활력 및 지역주민의 공동체 향상을 위해 도와 행정시 그리고 마을간 협업을 통하여 신규사업 발굴 노력에 박차를 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