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42cm ‘초대형 주먹찌르개’ 공개…구석기 유물 학계 주목
전시실에 전시된 거대한 돌덩이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약 20만 년 전 지층에서 출토된 구석기 유물로, 초대형 ‘주먹찌르개’다.
해당 유물은 길이 42cm, 무게 약 10kg에 달한다. 지금까지 아프리카나 유럽 유적에서도 확인되지 않았던 크기로,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용도뿐 아니라 재질 역시 중요한 연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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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해양경찰서(서장 김두형)는 10월 1일 새벽 00시22분경 충남 보령시 소재 대천항에 정박 중인 어선 S호(7.93톤, 개량안강망)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하여 경비함정, 122구조대 등을 급파, 화재 진화작업을 하였으나 선체가 일부 전소 되었다고 밝혔다.
보령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어선 S호는 1일 00시22경 보령시 소재 대천항 내 보령 수협위판장 부두 계류중인 어선 S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119경유 보령해경에 접수되었고, 이에 보령해경 경비정 P-90정과 대천파출소 S-07정과 122구조대 등 인력 20여명과, 배수펌프 등 화재 진압장비를 동원 30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으나, 조타실과 기관실 일부가 부분 소손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고 해양오염 피해없었으며, 선박 일부 전소로 항해가 불가하여 인근 조선소 양육 후, 화재 원인 및 사고 경위, 재산피해액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