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42cm ‘초대형 주먹찌르개’ 공개…구석기 유물 학계 주목
전시실에 전시된 거대한 돌덩이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약 20만 년 전 지층에서 출토된 구석기 유물로, 초대형 ‘주먹찌르개’다.
해당 유물은 길이 42cm, 무게 약 10kg에 달한다. 지금까지 아프리카나 유럽 유적에서도 확인되지 않았던 크기로,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용도뿐 아니라 재질 역시 중요한 연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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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창초등학교(교장 김현중)는 지난 달 30일 오후 1시 10분부터 강당에서 3-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해양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는 해양 활동에서 발생하는 각종 위험한 상황 속에서도 당황함 없이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키고, 해양수련활동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함이다.
이번 교육은 충청남도학생임해수련에서 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구명조끼 착용법, 심폐소생술, 선박 사고 시 대응법, 다양한 방법의 수상 인명 구조 등의 교육을 실시하였다. 구명조끼 착용법과 심폐소생술은 직접 해 봄으로써 사고 시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당황함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3학년 곽주영 학생은 “구명조끼 착용 및 심폐소생술을 직접 해 보니 어떠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행동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번에 해양안전교육을 하게 되어 좋았고, 많은 것을 배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해양 활동 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 상황에 당황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관창초등학교 학생들이 되길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