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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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가 영랑호 내에서의 불법 낚시행위에 대해 지도단속에 나선다.
속초시는 영랑호가 낚시 금지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낚시행위가 빈번하게 적발됨에 따라 이를 근절하고, 영랑호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각종 오염으로부터 보호함은 물론 생태계 회복 및 수질개선을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낚시행위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영랑호는 수질 및 수생태계 보전에 관한 법률에 따라 낚시금지구역으로 지정된 곳으로, 낚시를 하다 적발되면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에 따라, 속초시는 집중단속 기간 동안 낚시행위 1회 이상 적발된 자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속초시는 이번 단속기간 중 강원환경감시대(4명)와 관련 공무원등 7명으로 단속반을 구성해 영랑호변 등 인적이 드문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야간시간대에 낚시 행위를 한 자는 물론 낚시행위로 인한 각종 쓰레기 투기 등도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