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속초시가 상수관로의 지속적인 야간 누수탐사로 누수 및 급수불량 우려지역의 상수관로를 적기에 교체·정비하여 년 평균 381백만원 누수금액을 절감했다.
속초시는 지난 2013년 10월부터 도문·설악동 급수구역 내 안정적인 시민급수와 상수도 유수율 제고를 통하여 설악정수장 가동효율 증가 및 연중 안정적인 상수원 확보에 기여하고자 본 공사를 추진해 왔다.
설악정수장 급수구역은 지반이 호박돌 등 암석으로 구성되어 있어 누수 발생 시 노면으로 용출되지 않고 지하로 스며들어 누수 발견이 어려운 실정이며, 최근 3개년 평균 누수율이 77.2%로 년 평균 627백만원의 누수금액이 발생되는 지역이었다.
그러나, 최근 10개월 가량의 야간 누수탐사 및 관파열 보수공사로 2014년 8월 현재 누수율이 52.2%로, 누수금액은 년 평균 246백만원으로 감소되었다.
속초시 관계자는 “설악동 C지구 일원 불량관 교체공사가 준공되는 시점인 2014년 11월 경에는 누수율이 50% 이내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어 년 평균 누수금액이 추가 감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타 급수구역에 비해 누수율이 높은 점을 고려하여 지속적인 야간 누수탐사 및 관파열 보수공사를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