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속초시가 지난 2012년부터 관동팔경 녹색경관길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영랑호 하구 수로구간 교량 설치를 위해 추진해온 영랑1교 시설공사가 금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중이다.
‘관동팔경 녹색경관길 영랑1교 시설공사’의 현재 공정률은 87%이며, 총사업비는 약 3,080백만원으로, 공사별로는 토목공사에 약 2,970백만원, 전기공사에 약 86백만원, 폐기물처리용역에 약 24백만원이 투자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해안도로가 단절된 영랑호 수로구간 일원에 교량 L=53.4m 설치 및 영랑동측 접속도로 L=45m와 장사동측 접속도로 L=72m 등 총 접속도로 L=112m 구간을 정비하게 된다.
이에 따라, 2013년까지 강관파일 116본 설치와 교량하부구조물인 교대 2기와 교각 1기 설치를 완료했으며, 올해 8월말까지 교량 거더 12본 및 상부슬래브 설치를 완료했다.
또, 9월부터 추진한 접속도로 구간 토공작업 및 보차도 설치와 디자인휀스, 난간 등의 각종 시설물 설치가 11월까지 완료되면 시민과 속초를 찾는 관광객이 이용할 수 있도록 교량을 개통할 계획이다.
한편, 영랑1교 시설공사는 영랑·장사동 지역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교량이 완공되면 영랑·장사동간 교통여건이 개선되어 이동이 보다 용이해짐에 따라 관광객 유치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침체된 주변상권의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