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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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방재청과 한국화재보험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제41회 소방안전봉사상 수상자 19명과 배우자 등 40여 명이 제주를 방문한다.
소방안전봉사상이란 전국 17개 시․도, 19개 소방본부를 대상으로 매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에 헌신․봉사하는 등 그 공로가 큰 우수 소방공무원을 선발하여 포상하는 제도로 수상자에게는 1계급 특별승진의 인사혜택과 포상금이 지급되게 된다.
제주도에서는 동부소방서 현경민 지방소방장이 2010년 9월 7일 태풍 ‘말로’ 내습 당시 200여 척이 정박 중이던 서귀포항 화재를 선제적으로 진압해 1,500여 억의 재산피해를 경감하고, 국가지정 제188호 유형문화재인 성읍민속마을에 대한 화재예방대책 추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소방안전봉사상 본상에 수상한다.
특히 이번 제41회 소방안전봉사상이 특별한 이유는 과거 수상자와 가족에게 제공되던 부부동반 해외여행 특전을 이번 19명의 전국 소방안전봉사상 수상자들이 국내여행문화와 제주관광을 활성화하고 제주지역에 대한 안전봉사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사양했기 때문이다.
19명의 전국 소방안전봉사자 수상자와 그 배우자 등 40여명은 오는 17일 제주시 동문시장에서 200만원 상당의 소화기 80대를 동문재래시장 상인회에 기증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