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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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와 속초시한의사협회가 셋째아이 출산여성을 대상으로 산후보약지원에 나선다.
이에따라 속초시는 3일 오전 속초시장 집무실에서 속초시한의사협회와‘셋째아 이상 출산여성 산후조리 한약할인 지원사업’에 따른 협약식을 체결했다.
지원대상은 출산일 1개월전부터 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셋째아이 이상 출산여성이며, 지원내용은 보허탕, 생화탕 등 임산부 체질별 맞춤 산후조리 한약 1제(20만원 상당)에 대해 시 한의사협회가 50%를 부담하고 산모 본인이 50%를 부담한다.
사업기간은 9월 1부터 2015년 8월 31일까지 1년간이며, 지난 1년간 셋째아이 출생신고는 65명으로 할인증서는 31명이 발급 신청해 속초시한의사협회(경희한의원외 12개 한의원)에서 3백만원 상당 한약 조제비를 지원했다.
한편, 산후조리 한약 할인지원을 원하는 셋째아이 이상 출산여성은 출생후 1개월 이내에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할인증서를 교부받아 신분증을 지참하여 본인이 원하는 한의원을 방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셋째아 이상 출산여성 산후조리 한약지원사업의 재 협약에 따른 저출산 극복을 위한 민관 네트워크 구축으로 출산친화적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