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림면 무지개고리사업 단체가 독거어르신을 직접 방문하여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 © 횡성군청 제공 | |
강림면 무지개고리사업 7개단체(애림봉사회, 새마을부녀회, 지도자협의회, 의용소방대, 체육회, 자율방범대, 번영회)는 이번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결연가구 총 21명의 독거어르신을 직접 방문하고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는 등 노인의 대한 존경심을 기념하는 뜻깊고,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무지개고리사업의 어버이날 후원은 올해로 3번째이며, 7개단체별 3가구씩 독거노인과 결연을 맺고 명절 및 기념일 등에 지속적인 후원의 손길을 전하고 있어 따뜻한 이웃사랑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