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시장 김윤식)와 경기일자리센터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찾아가는 일자리버스’가 오는 14일 오후 2시 정왕역을 시작으로, 올해도 전격 가동된다. 구인기업이 참여해 채용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며, 일자리를 찾는 시민은 누구나 면접을 볼 수 있다.
‘찾아가는 일자리버스’는 경기도와 시흥시가 시민들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찾아가고자 진행하는 서비스로, 버스에 탑승하고 있는 전문상담사들이 구인‧구직 상담, 일자리정보 제공, 현장면접 등 취업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찾아가는 일자리버스’ 는 작년 한해 동안 총 15회 운영됐으며, 구인기업 27개와 구직자 106명이 참여해 45명의 구직자가 취업에 성공했다.
앞으로 수요조사를 통해 ‘찾아가는 일자리버스’ 매월 일정이 확정되며, 일정확인 또는 기타 궁금한 사항은 시흥시종합일자리센터031-310-625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