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흥시보건소 연휴기간 중 집단환자 발생 대비 비상연락체계 유지 -
시흥시보건소(소장 안승철)는 설 연휴(1.30.~2.2.)를 맞아 인구 이동 및 해외여행객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철저한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준수를 강조하고, 각종 감염병 예방을 위한 주의를 당부했다.
설 연휴 기간 중 음식 공동섭취를 통한 집단환자 발생이 우려되며, 설 연휴 중 해외여행을 하는 경우 수인성․식품매개질환(세균성이질, 장티푸스 등), 모기매개 감염병(말라리아, 뎅기열 등), AI(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 등에 감염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지난 2일, 질병관리본부가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한 점을 미루어 감염예방을 위해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흥시보건소는 설 연휴기간에도 집단환자 발생에 대비해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