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민간 무인기 北 침투 4차례”…9·19 군사합의 복원 추진
군경 합동 조사 결과 우리 측 민간 무인기의 북한 침투 사례는 모두 네 차례로 확인됐다. 지난해 11월 두 차례 군사분계선을 넘었던 무인기는 모두 복귀했으며, 지난해 9월과 지난 1월 발생한 두 건은 북한 지역에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정동영 장관은 정부를 대표해 북측에 공식 유감을 거듭 표명했다. 정 장관은 이 같은 적대 행위가 재발...
2026 보령시 축제 미리보기... 계절마다 특별한 즐거움
보령시가 2026년 한 해 동안 사계절 내내 다채로운 축제를 펼친다. 봄부터 겨울까지 계절의 매력을 담은 축제들이 시민과 관광객을 기다린다. 봄, 꽃향기와 바다 내음, 모터의 열기 3월부터 4월까지는 타우린이 풍부한 주꾸미와 봄철 별미 도다리를 맛볼 수 있는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대잔치가 열린다. 어린이 맨손 고기잡기 체험과 조수...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오는 11월 26일(화) 장애인들의 화합과 장애인 생활체육 인구 저변 확대를 위하여 서부재활체육센터에서「제1회 은평구장애인체육회장배 생활체육 장애인탁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장애인 탁구대회는 장애인 탁구 동호인들의 기량발휘를 통한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200여명의 선수와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어울림의 장이 될 예정이다.
26일 오전 9시 3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70여명의 선수가 남․여, 체급별, 단식․복식으로 나누어 경기에 참가하며, 은평구 장애인 탁구 종목의 이름을 내건 첫 대회인 만큼 경쟁보다는 탁구동호인 등 참가선수들 간에 교류를 활성화 하고 및 지역주민의 장애인 생활체육에 대한 관심을 공유할 수 있는 나눔과 공감의 장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
또한, 대회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 등을 수여하여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구민들 앞에서 마음껏 발휘하도록 하고, 즐기는 생활체육과 더불어 노력의 결실도 얻어 실력 나눔의 행복과 노력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의미있는 대회로 만든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