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속초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증가에 따른 주의 당부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증가 추세가 이어지면서 속초시가 개인위생 수칙 준수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감염증 추이를 감시하고 있다.질병관리청은 52주차(12. 21.~12. 27.) 노로바이러스 환자 수가 261명으로, 전주(240명) 대비 8.8% 증가했다고 밝혔다. 환자 발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여 각별한 주의와 지속적인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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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시장 김선기)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에 거쳐 무봉산청소년수련원에서 4-H연합회(회장 진종범), 학생4-H회원 및 지도교사, 4-H연합회, 4-H지도자협의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4-H회원 여름캠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여름캠프는 지(智)/덕(德)/노(努)/체(體)의 4-H이념을 몸소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이념교육을 실시하고 각종 체험활동, 촛불의식, 레크레이션과 장기자랑, 환경정화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12일 저녁 실내에서 거행된 촛불의식은 1박 2일동안 집과 일상을 떠나온 4-H학생회원들에게 부모님의 은혜를 깨닫고 4-H인으로써 국가와 우리농업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시원한 장맛비만큼이나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촛불의식 분위기가 고조된 가운데 학생4-H회원과 내빈, 지도자가 한마음이 되어 포크댄스로 선?후배의 돈독한 정을 나누기도 했다.
이날 여름캠프에 참석한 김선기 평택시장은 “좋은 것은 더욱 좋게 실천으로 배우자라는 4-H금언을 실천해 지역발전의 주춧돌이 되고 더 나아가 국가발전에 이바지하는 지도자로 자라나 주기”를 거듭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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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관계자는 이번 행사 설문 의견을 수렴해 수요자 중심의 행사가 되도록 다음 프로그램을 구상 중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