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품앗이 이웃사랑 봉사회, 동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대상 청소년 ‘주거환경 개선’사업 시행
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 울산광역시동구청소년센터(센터장 이미영)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대상 청소년(이OO)은 3월 29일 일요일, (사)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에서 주최하고 봉사단체 ‘품앗이 이웃사랑 봉사회’가 함께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도배 및 장판 교체, 전동 교체, 실내 페인트 작업, 싱크대 보수 ...
껍데기는 가라.
사월도 알맹이만 남고
껍데기는 가라.
껍데기는 가라.
동학년 곰나루의, 그 아우성만 살고
껍데기는 가라.
그리하여, 다시
껍데기는 가라.
이 곳에선, 두 가슴과 그곳까지 내논
아사달 아사녀가
중립의 초례청 앞에 서서
부끄럼 빛내며
맞절할지니
껍데기는 가라.
한라에서 백두까지
향그러운 흙가슴만 남고
그, 모오든 쇠붙이는 가라.
이 시, 신동엽 시인의 ‘껍데기는 가라’이다.
신동엽 시인, 민족시인이자 대한민국의 유명한 문학인이고 우리 충청남도가 낳은 자랑스런 인물이다.
▲ 생가터 표지석
▲ 부여국민학교 5학년때 모습
▲ 시인의 생가 바로 앞에서
▲ 생가 바로 왼쪽 뒤에 마련된 문학관
▲ 생가와 문학관 앞 마을 골목길
▲ 문학관 표지
▲ 문학관 입구에 있는 흉상
▲ 문학관 내에 걸려있는 시인의 젊은시절 사진
▲ 참여정부 시절 유가족이 받은 훈장
▲ 시인의 학창시절 통신표(성적표)
▲ 시인과 관련된 많은 출판서적
▲ 부인 인병선씨에게 보낸 편지
▲ 시인에게 온 여러 엽서들. 오늘날로 말하면 팬들로부터...
▲ 시인이 공부했던 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