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정연욱 사장은 이 자리에서 “경남FC가 K-리그를 대표하는 축구 명가로의 도약과 축구를 통해 경남 도민이 하나 되는데 적극 협력해 나갈 것”라고 밝혔다.
경남에너지는 지역사회에서 사회적 역할을 다하기 위해 여러 방면에서 노력하였으며, 특히, 경남FC와 경남핸드볼협회 운영 등 도내 체육발전을 위한 지원사업을 꾸준히 펼쳤다.
도민구단인 경남FC는 지난 2012년부터 재정난을 겪고 있어 홍준표 도지사가 취임하면서 바르셀로나와 같은 도민 구단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구단을 혁신하는 동시에 기업후원을 늘여 재정을 안정시키고자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1월 14일 경남은행에서 5억 원을 후원한 것을 비롯하여, 23일 농협경남지역본부에서도 5억 원을 기탁하는 등 경남 FC 발전을 위해 도내 금융계를 비롯한 기업들의 후원이 잇따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