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과 함께 쓸고 닦은 길 위에, 마포의 봄이 피어나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3월 25일 아침, 레드로드 일대에서 열린 ‘봄맞이 대청소의 날’ 행사에 참여해 직접 환경 정비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따뜻한 봄을 맞아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레드로드에는 주민, 직능단체 등 250여 명이 함께 모여 겨울철 도로와 공공시설물 등에 쌓인 먼지와 오염물을 제거하고, 도...
경상남도와 대한결핵협회울산경남지사에서는 결핵퇴치 재원마련을 위한 모금운동인 2012년도 크리스마스 씰 판매 모금을 펼친다고 밝혔다.
올해의 크리스마스 씰은 단합과 화합의 대중 스포츠인 한국 프로야구 9개구단 마스코트를 소재로 하여, 온국민에게 즐거움과 희망을 전달하는 뜻을 담아 디자인 되었다.
경남도 모금 목표액은 2억4천만 원(도 및 시ㆍ군 공무원 목표액 6천6백만 원)이며, 전국적으로 48억 원을 모금할 계획이다. 모금액은 결핵을 조기에 퇴치하기 위한 결핵예방홍보, 결핵환자 조기발견ㆍ예방사업, 취약계층 결핵환자 치료사업 등에 투입된다. 특히, 모금방법 다양화의 일환으로 휴대폰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전자파차단 스티커를 발행하였다.
판매가격은 1시트(10매) 3,000원이며, 전자파차단스티커도 1개 당 3,000원이다. 구매방법은 각급 학교와 기업체 및 사업장에 전달되는 크리스마스 씰을 구입하거나, 개인별로 우체국 창구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다.
한편, 우리나라는 2011년도 한 해 동안 3만 9천여 명의(경남도 2,217명) 결핵
환자가 새로 발생하였으며, 2천 3백여 명이 결핵으로 사망하였으며, 이는 OECD 가입국가 중 결핵발생율과 결핵사망률이 1위에 해당되는 수치이다
문의: 경상남도 복지보건국 보건행정과 강지숙 055-211-49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