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고무호스를 사용할 경우 수돗물에 녹아있는 잔류염소와 고무호스내 폐놀 성분이 화학적으로 반응하여 클로로페놀이 발생하게 되며, 이는 강한 합성고무 및 역겨운 소독냄새의 원인이 된다.
특히 고무호스내 페놀은 1ppm정도로 호스자체에서는 거의 냄새가 나지 않으나 염소와 반응하여 클로로페놀이 되면 페놀의 300배 이상의 불쾌한 냄새를 일으키며, 페놀과 클로로페놀은 끓는점이 각각 181.7℃, 175℃로 높아 물을 끓여도 냄새는 없어지지 않는 특성이 있다.
또한, 클로로페놀은 독성이 있어 많은 양을 섭취할 경우 중추신경계에 이상을 일으킬 수 있으며, 소화기계 점막을 자극하거나 구토, 경련 등 급성중독 증상을 일으킬 수 있어 고무호스 사용에 각별한 주의를 부탁하고 있다.
한편 원주정수장에서는 정수처리과정에서 세균 및 설사, 복통, 발열, 구토 등의 증상을 일으킬 수 있는 병원성 미생물을 살균하기 위해 염소가스를 사용하고 있으며, 배수지 기준 잔류염소는 0.7ppm 수준으로 수돗물에서 약간의 소독취가 있을 수 있으나 수초내 사라지는 특징이 있다.
※ 환경부 먹는물 수질기준 잔류염소 4ppm이하
문의처 수도과(737-4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