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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D-30(2.25), 제반준비 차질 없이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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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2-02-23 13: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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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테러 없는 더 평화롭고 안전한 세계를 위한 실천방안 협의”
1. 핵안보정상회의 준비기획단(단장: 김성환 외교통상부장관)은「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가 30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동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핵테러로부터 평화롭고 안전한 세계를 지키고자 하는 정상회의의 취지를 알리는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간다.

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는 53개국 및 4개 국제기구(EU는 상임의장 및 집행위원장이 함께 참석)에서 58명의 정상급 인사가 참석하는 우리나라에서 개최된 역대 최대 규모의 정상회의가 될 전망이다.
  ㅇ 금번 서울 정상회의에는 1차 워싱턴 정상회의에 참석한 47개국 및 3개 국제기구(UN, IAEA, EU) 외에 덴마크, 리투아니아, 아제르바이잔, 헝가리, 루마니아, 가봉, 인터폴이 새롭게 추가되었으며, EU에서는 바호주 집행위원장도 함께 참석 예정

3. 서울 정상회의의 결과문서로 채택 예정인 “서울 코뮤니케(Seoul Communiqu?)” 관련 협의는 마무리 단계에 있는바, 지난달 인도 뉴델리에서 개최된 3차 교섭대표회의(1.16-17)를 통해 코뮤니케 문안에 대한 합의에 근접하였으며, 서울 정상회의 전에 문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ㅇ 아울러, 서울 정상회의 준비를 위한 마지막 교섭대표회의는 3.23(금) 서울에서 개최 예정

4. 준비기획단은 금번 서울 핵안보정상회의에 참석하는 58개국 정상급 인사 및 대표단의 안전과 업무 편의에 중점을 두는 “실용적 의전”과 “국격에 맞는 품위있는 정상회의” 개최를 기본 방향으로 설정하고, 행사장 조성부터 출입국, 숙소, 교통, 미디어 센터 운영에 이르기까지 각 분야별 세부 계획을 수립하여 차질없이 추진해 오고 있다.

5.「서울 핵안보정상회의 경호안전통제단」은 정상회의 경호안전 대책을 빈틈없이 준비하고 있으며, 2.27(월) 기자단 및 유관기관을 초청, 경호안전분야 준비상황 브리핑 및 상황조치 시범을 실시 예정이다.

6. 한편 준비기획단은 범국민적인 공감대 확산을 통한  “국민과 함께하는 정상회의” 구현을 위해 국내 공공외교를 확대해 나가면서 남은 30일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전개할 계획이다. 

  ㅇ 지난해 12월 홍보대사 박정현의 Peace Song을 발표한데 이어 2.27(월)에는 그동안 진행된 ‘피스송 사진 공모전’(1~2월)에서 선정된 사진으로 제작한 Peace Song 뮤직비디오를 발표 예정

  ㅇ 정상회의 비전에 대한 국민 체감도를 높이고 자긍심이 고취될 수 있도록 친근한 내용과 기법을 활용한 매체 광고를 본격 개시
     - 라디오 광고는 김성환 준비기획단장(외교통상부 장관), 장근석, 진지희 홍보대사, 외국인 행사지원요원 등이 내레이터로서 평화의 의미와 서울 핵안보정상회의에 대한 기대감을 다양한 관심과 눈높이로 표현 
     - TV 광고는 영화 속 초능력 영웅을 소재로 서울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국가정상의 국제협력 노력과 의지를 통해 세계 평화 실현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

  ㅇ 핵안보정상회의 개최를 기념하여 아리랑TV는 2.25(토)  “평화콘서트”를, KBS는 3.25(일) “핵안보정상회의 기념 평화음악회”를 특별 편성  및 방송 예정
 
  ㅇ 청소년의 글로벌 리더쉽을 배양하기 위한「대학생 모의핵안보정상회의」도 3.2(금)-4(일)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개최 예정이며, 세계 평화를 염원하는 댓글을 달면 기부활동에 동참할 수 있는 네이버 해피빈 「세계 평화를 위한 동행」이벤트(2.20-3.18)가 진행될 예정  
 
  ㅇ 3월에는「국제 어린이 평화 미술전」(12.1~2.10)을 통해 선정된 수상작 및 정상회의 참가국 어린이 출품작이 회의 기간(3.26) 동안 행사장에 전시될 계획  

7. 아울러 김봉현 교섭대표(외교통상부 다자외교조정관)와 한충희 부교섭대표 겸 대변인의 국내 및 상시 해외 아웃리치 활동을 포함, 우리 재외공관은 참가국을 대상으로 중점 공공외교 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으며, 핵안보정상회의에 대한 브리핑, 세미나 개최 및 각국 정부 관계자, 주요 기관, 학계, 언론인 등 대상 홍보 활동을 통해 국제사회의 서울 정상회의 지지 기반 확대와 한국 국가브랜드 제고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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