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주민센터(동장 김남준)는 연이은 강추위와 이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1월 31일 내린 강설에 따른 잔설 제거작업을 추가로 실시했다.
대화동 지역은 아파트와 단독주택이 함께 분포되어 있는 지역으로 단독주택지 이면도로는 간선도로에 비해 결빙구간이 생기기 쉬운 지역으로 이번 추위로 잔설이 제대로 녹지 않은 좁은 골목길에 결빙구간이 많았다.
이에 따라 대화동에서는 관용차인 1톤 트럭을 이용하여 염화칼슘 150kg을 결빙구간에 살포하여 미끄럼 사고 예방에 주력하였다.
잔설 작업 실시로 지난 1월 31일 내린 강설에 따른 주민들의 통행안전 확보를 위해 57명의 인력이 투입되어 약 2.2톤의 염화칼슘이 사용되었다.
대화동 주민센터는 이 번 한파를 계기로 단독주택 지역내 좁은 골목길의 결빙구간 발생을 염두에 두어 제설작업 시 단독주택 지역의 도로에도 많은 양의 염화칼슘이 살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자료 제공 : 일산서구 대화동(담당자 박영산 ☎8075-7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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