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는 해양심층수*의 저온성(연중 2°C)을 세계최초로 올림픽 빙상장(강릉)에 활용하여 저탄소 환경올림픽 시범경기장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라고 발표하였다.
신재생에너지인 해양심층수 에너지 이용기술이 평창 올림픽 빙상장에 적용되면 전기에어컨, 흡수식 냉동기 등을 이용하는 기존 시스템에 비해 에너지는 60%, 비용은 81.9%(약8억원/년) 절약되며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63.8%(1,648ton CO2/년)가 감소된다.
* 해양심층수 : 태양광이 도달하지 않는 수심 200M아래에 존재하여 수온이 항상 2°C 이하를 유지하고 있는 청정 해수자원
저온의 해양심층수를 활용한 빙상장은 한국해양연구원(해양심층수연구센터)의 해수 냉난방 시스템 기술* 및 해수온도차 발전* R&D 사업(2010~2015) 성과를 현장에 적용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