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덕양구 관산동주민센터(동장 서병하)에서는 지난 10일 고양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주관으로 다문화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이 실시됐다.
이번 교육은 다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사회통합 분위기를 조성을 위해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소속 유미진 사회복지사와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결혼이민자 무하요 강사가 진행했다.
이들은 관산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권오형) 회원 25명과 60분간 다문화가족의 현실 및 사례 소개와 우즈베키스탄 인사말 배우기, 우즈베키스탄 빵 시식 등 다채로운 체험을 펼쳤다.
권오형 관산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교육이 다문화 가족에 대한 바른 인식과 늘어가는 다문화가정에 대한 관심을 가지도록 했으며, 주위에 의사소통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 가정이 있다면 ‘고양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적극 홍보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자료 제공 : 관산동주민센터(담당자 용수영☎8075-5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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