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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관리협의체 운영 1년,
  • 김회춘
  • 등록 2011-11-09 14: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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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7대자연경관에 걸맞는 골프장잔디관리의 새지평 열다.
□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골프장 잔디를 친환경적 관리 및 확대방안 모색을 위하여 2011. 1월 잔디관리협의체 구성하고 2월 28일 1차 회의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다섯 차례의 정기회의 및 전문가 교육, 현장 모니터링 실시하는 등 도정 역점시책사업으로 선정 정책적으로 적극 지원한 결과 기대이상의 괄목할만한 골프장 잔디관리의 새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
 
□ 잔디관리협의체는 전문기관 추천 등을 통하여 잔디전문가 2명, 환경전문가 1명, 보건환경 전문연구관 2명, 에코랜드 사업장, 도 관계자를 포함한 7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명감과 책임의식을 가지고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 특히 현재 친환경골프장으로 운영중인 에코랜드 골프장을 제주지역 친환경잔디관리 선도모델로 육성하기 위하여 친환경골프장에 적합한 미생물제제 연구 및 최적의 코스관리 방안을 제시하는 등 활용방법을 연구?자문한 결과에 따라 사업주가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 관리계획서 및 발병 시 응급대응방안 작성 등 체계적인 잔디관리 메뉴얼이  마련되어 지난 8월 18일 개최되었던 ‘넵스 마스터피스 2011’ 골프대회  에서도 극찬을 받았다.
  ○ 그리고, 협의체 전문가의 자문?의견에 따라 현장에서 적용한 결과 잔디관리에 대한 예방적 방제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 아래의 사진은 협의체 운영 전후 비교사진으로
 
조류발생 현장 (‘10. 9.13.)
4차회의 현장모니터링 (‘11.7.19)
1년 전후의 여름철 에코랜드 골프장 전경으로 특히 습도가 높고 강수량이 많은 시기의 비교사진으로 체계적인 친환경 미생물제 사용으로 전년도 대비 잔디관리가 월등하게 좋아져 있다.
 
□ 이와 같은 결과를 토대로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오는 11. 11(금)14:00 제6차 잔디관리협의체 종합평가회의를 개최하여 지금까지 운영된 관리체계 검토 및 체계적인 관리방안을 모색하여 향후 친환경골프장에 적합한 메뉴얼을 마련함은 물론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다 효과적이고 체계적으로 보전하기 위하여 행정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해 나갈 것이며, 전 골프장으로 확대 보급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경주해 나갈 계획이다.
□ 한편, 환경부 실시 2010년도 전국 골프장 농약사용 실태조사 결과,
 ○ ‘10년 전국 골프장 396개소, 연간 392톤의 농약을 사용하였고, 일부 골프장에서 고독성농약이 되는 등 185개소(46%)에서 14개 성분의 농약이 검출되었으나,
 ○ 제주 에코랜드CC는 국내유일의 무농약 골프장으로 조사 발표되었다.
    (2011. 11. 3. 환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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