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시립합창단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을 찾아가 ‘10월 축제의 도시’ 홍보
고양시(시장 최성)가 오는 10월 고양글로벌문화대축제 등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서울 및 수도권 지역 홍보활동에 나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고양시의 자랑인 고양시립합창단은 9월19일(월)부터 10월16일(일)까지 4주간에 걸쳐 서울을 비롯하여 인천, 분당, 김포, 파주, 포천, 의정부, 안양, 과천 등 수도권 지역을 찾아가 번개콘서트를 통해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번 번개콘서트는 전국체전, 고양국제특산품페스티벌과 함께 10월 한 달 동안 고양시에서 열리는 고양호수예술축제, 행주문화제 등 각종 축제가 개최되는 고양시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시는 이번 고양시립합창단 번개콘서트가 10월 고양시의 풍성하고 다채로운 대규모 행사들을 홍보하고 고양시만의 특별한 전국체전을 성공적으로 치러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고양시립합창단은 고양시 대표 문화사절단으로 고양시의 주요공원을 찾아다니며 연간 40여회의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하여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8월에도 전국체전, 고양국제특산품페스티벌과 고양호수예술축제, 행주문화제 등 고양글로벌문화대축제가 펼쳐지는 고양시를 홍보하고자 전국순회공연을 개최하여 관광객들로부터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자료 제공 : 교육문화국 문화예술과(담당자 이용복 ☎ 8075-3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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