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추석명절을 맞아 고양시 내 19개 초?중학교와 고양시원당종합사회복지관 사랑의 쌀 전달
  • 안홍필
  • 등록 2011-09-08 02:44:00

기사수정
  • ‘2011 사랑의 쌀 한봉지 나눔 운동’

( 주 요 내 용 )

○ 고양시원당종합사회복지관(임원균 관장)은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 복지실현”을 목표로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전문사회복지기관이다.

 

 

○ 고양시원당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지역 내 저소득 소외가정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의 작은 후원과 봉사 참여로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 계기를 만들었다.

 
■   고양시원당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임원균)에서는 고양지역 19개 초, 중학교와 공동으로 사랑의 쌀 한봉지 나눔 행사를 진행하여 후원된 쌀로 송편과 쌀로 지역 내 저소득 독거어르신, 한부모, 장애인가정 등 525세대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추석을 앞두고 진행된 행사에는 고양시내 초·중학교 총 19개교가 참여하였으며, 참여학교는 고양초등학교(교장 정일섭), 고양관산초등학교(교장 홍종영), 고양백석초등학교(교장, 조질승), 고양신일초등학교(교장 김윤경), 고양용현초등학교(교장 김종석), 문화초등학교(교장 김영숙), 성라초등학교(교장 김선옥), 화중초등학교(교장 이철구), 행신초등학교(교장 함혜숙), 흥도초등학교(교장 김남순), 가람중학교(교장 이규자), 벽제중학교(교장 김봉국), 목암중학교(교장 오경석), 발산중학교(교장 안일홍), 서정중학교(교장 안락규), 양일중학교(교장 박의필), 오마중학교(교장 우금림), 저동중학교(교장 최복점), 호곡중학교(교장 김영선)가 참여했으며 학생들이 십시일반 모은 쌀로 저소득가정에 넉넉한 사랑을 전할 수 있게 되었다.
■   벽제중학교 김봉국 교장은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도 어려운 가정이 많이 있지만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사랑의 쌀 한봉지 나눔 행사에 참여했다”며 “금번 나눔행사를 통해 학생들도 나눔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   그 외 쌀 한봉지 나눔 운동에 함께 참여해준 신원당아파트 1~9단지와 과일, 음료, 쇼핑백 등을 후원해 주신 L마트, 세계로마트, SM마트, 롯데마트(화정점), 정강축산, 우성쇼핑백에서 마련해주신 후원품으로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을 위문품과 함께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
■   고양시원당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2006년부터 매년 추석때마다 쌀 한봉지 사랑나눔 행사를 시행하여 지역 내 초, 중학교와 함께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 가정을 지원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송편 외에도 다양한 후원물품을 접수받아 저소득 소외가정에게 지속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11 사랑의 쌀 한봉지 사랑 운동>
 1. 행 사 명 : 2011 사랑의 쌀 한봉지 나눔 운동
 2. 진행일자 : 2011년 8월 22일(월) ~ 9월 9일(금)
 3. 행사참여 : 고양지역 19개 초, 중학교, 지역 내 업체 등
              고양시원당종합사회복지관
 4. 담    당 : 정지영 사회복지사(010-4781-0676 / igun81@hanmail.net)
 5. 문    의 : 031)966-4007 / FAX 031)966-4009

 

자료 제공: 고양시원당종합사회복지관,담당복지사(정지영031.966-4007)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