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덕양구(구청장 정구상)는 결식우려 아동의 급식지원을 위해 시행되고 있는 아동급식 전자카드(G-Dream Card)의 사용편의 증진을 도모코자 새로운 가맹점을 수시로 모집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일반음식점(한식, 중식, 분식 등), 반찬가게, 제과점 등으로 가맹점으로 등록을 희망하는 업체는 아동급식사업신청서, 아동급식계획서, 관련 면허증 사본 등 제반서류를 사업장 소재지 관할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구청 아동급식 담당자의 적합여부 확인을 통해 지정 받을 수 있다.
현재 급식아동의 아동급식 전자카드(G-Dream Card) 1회 사용 한도액은 5,000원이며 제휴 가맹점에서 신용카드 단말기를 통해 사용하게 되면 식대는 익일 가맹점 수수료(1.8%) 공제 후 가맹점 계좌로 입금된다.
덕양구 관내에는 일반음식점을 비롯해 반찬가게, 제과점 외에 GS25편의점과 훼미리마트 등 총 132여 곳이 ‘아동급식 전자카드(G-Dream Card)’ 가맹점으로 등록 급식아동들에게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
구청 관계자는 “아동들이 더욱 다양한 음식들을 선택하고 원하는 곳에서 제공 받을 수 있도록 많은 업체들이 가맹점 등록 신청을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자료 제공 : 덕양구 시민복지과(담당자 성연일 ☎ 8075-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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