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지난 4월 8~9일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2011년 영농 현장모니터 중앙연찬회’를 전국 영농현장모니터위원 등 2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현안 정보교류, 농업현장 애로사항 발굴 등 다양한 소통의 장을 열었다.
이날 민승규 농촌진흥청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작지만 강한 농업인, 농업경영체(강소농)가 미래 한국농업을 이끌어가는 주역이 되도록 하자” 며 “220여 모니터위원들이 앞장서 10만 농업경영체 육성에 동참해 달라”고 역설하였다.
또한 영농현장모니터위원 중앙회 유기천 회장은 “서로 다른 지역의 농업인들이 서로의 꿈을 공유하고, 농업인으로서 희망을 갖게 되었다” 며 말했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