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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마을 부산글로벌빌리지 Very Good!!!
  • kkkkk2
  • 등록 2009-10-22 14: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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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의 도심형 영어마을 부산글로벌빌리지 참가자 설문조사 결과 90%이상의 만족도 보여...
 개원 100여일이 지난 도심형 영어마을 부산글로벌빌리지(www.bgv.co.kr)가 원어민과의 자유로운 대화와 실제상황을 체험하는 살아있는 영어교육 등으로 호응이 매우 높으며 참가희망자도 점차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글로벌빌리지는 지난 7월 3일 개원 후 현재까지 정규과정(8,028명), 여름방학캠프(1,076명), 일일체험(813명), 방과후교실 및 영?유아과정(324명) 등 총 10,241명이 참가하였다.
 
  지난 7월 6일부터 10월 7일까지 정규과정 및 방학캠프 참가자 7천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참가자의 90%가 참가프로그램에 대해 만족한다고 답하였으며, 영어마을에서 진행하는 수업이 영어학습에 도움이 되고, 원어민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고 답한 학생은 88%, 체험시설과 수업재미에 대해서도 90% 이상이 만족하는 등 개원초기 영어마을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타 지역 영어마을과는 달리 공교육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정규과정은 참가비로 시교육청에서 1만 5천을 지원하고 학생들은 식비(3식) 1만원만 부담하는 등 전국 최저 수준이고, 학년별(초등6 또는 중2)로 평등한 교육기회(학기 중 평일주간)를 제공하여,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영어마을에서 체험하게 함으로써 학습효과를 높이고 흥미를 유발시켜 참가자가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방학캠프는 다른 지역에 비해 접근성이 매우 좋은데다 참가비(45~65만원 정도)도 저렴하여 많은 학생들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겨울방학캠프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한편 신종 인플루엔자 감염예방을 위해 열 감지카메라 2대를 설치하고 보건담당자를 지정(간호사 1명)하는 등 참가학생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다.
 
  그리고 2010년부터는 저소득 취약계층 꿈나무 500여명을 무료로 영어캠프에 참여하도록 하는 등 계층간의 영어격차를 해소하고, 공무원 글로벌전담요원 양성과정, 외국인 한글반 개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보다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있도록 할 계획이다.
 
  부산글로벌빌리지는 청소년과 시민들의 영어권 문화체험 및 영어소통능력 향상을 위하여 부산시와 부산시 교육청이 시비 320억원을 투입하여, 교통접근성이 용이한 서면의 옛 개성중학교 부지(18,718㎡)에 지상4층 규모의 체험학습동(8천218㎡)과 지상5층 규모의 행정동(7천494㎡)으로 도심에 조성된 전국 최고의 영어마을이다.
 
  유럽풍의 이국적 분위기의 체험학습동에는 공항과 지하철, 출입국심사대, 쇼핑센터, 병원 등 다양한 실제상황을 경험하면서 영어를 배우고 구사할 수 있는 50여종의 체험시설과 영어권 국가의 문화와 풍습을 소개하는 문화원을 갖추고 있으며, 현대적이고 도시적인 이미지의 행정동은 시설을 관리?운영하는 공간으로 식당과 강당, 의무실, 방송실, 대회의실 등이 배치되어 있다.
 
  행정동 5층에는 교육청에서 직영하는 전국 최초의 영어도서관이 운영되고 있어 부산글로벌빌리지가 명실상부한 영어교육의 메카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교육청의 부산시립중앙도서관 분관인 부산영어도서관은
     총 1천43㎡(316평) 공간에 자료열람실, 토론실, 다목적홀, 멀티미디어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원어민 영어보조 교사, 영어가 능숙한 사서 등이 배치됨
  ※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bel.go.kr) 참조, 문의처 ☏818-2800,2850
 
  부산시 관계자에 따르면 “도심형 영어마을인 부산글로벌빌리지는 청소년과 시민들의 영어노출기회를 확대하고, 현장중심의 살아있는 영어교육으로 일선 학교에서 실시하는 영어 공교육을 보완해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덜어주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나아가 시민들이 국제적 감각을 갖추고 외국인들이 편안히 거주할 수 있는 글로벌 도시 부산을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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