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이번 교육은 학교주변어린이 기호식품 업소안전관리와 집단식중독현황 및 예방관리방법, 개인위생의 중요성 특히 신종플루와 관련 손씻기의 중요성 등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시에 따르면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에서의 식품조리·판매업소가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식품을 취급하도록 점검.계도하며 식품위생법 및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 지도.점검표를 활용하여 지도.점검을 실시, 어린이 식품안전 보호구역 내 위생적이고 우수한 업소에 대하여는 지원 등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또한 학부모식품안전지킴이와 소비자감시원이 공동 참여하여 학교주변 어린이식품안전 보호구역내에서 어린이 먹을거리 관리가 취약하거나 비위생적인 어린이 기호식품의 유통, 판매, 표시사항 미기재 제품, 유통기한경과, 위생시설을 갖추지 않은 채 음식을 조리.판매하여 식중독 발생 우려가 있는 업소 등에 대하여 업주들에게 식품안전사항을 준수토록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위생상태가 불량한 제품이나 값싼 저질 제품의 유통되는 것을 막고, 안전하고 위생적인 어린이 식품판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학교 및 학교 주변 200m 이내의 구역을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으로 현재 39개 학교를 지정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 실태조사를 토대로 관내 지정학교를 점차 확대지정 운영할 예정이다.
학부모 식품안전지킴이 주요활동으로는 학교주변 어린이식품안전보호 구역내의 조리.판매업소에 대하여 위생적이고 안전한 식품을 조리 또는 판매여부에 대하여 모니터링 및 감시활동으로 한달에 2회 이상 지속적으로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계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