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토탈, 교육청과 합동으로 학력증진 위한 특강 개최
지난 12일 충청남도서산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삼성토탈과 서산교육청 공동 주관으로 동기부여를 통한 자기 능동적 학습 능력 배양에 초점'학력증진 위한 특강'이 열렸다.
이 날 행사에는 200여명의 학생과 학부모들이 버스까지 대절해와 참석하는 등 미리 준비한 160여석의 자리가 모자랄 정도로 대성황을 이뤘다.
특강에는 미국 MIT(메사추세츠공과대학)에서 수석 만점으로 학·석사학위를 취득한 현 삼성종합기술원 김지원 연구원이 초빙돼 '흥미 발견을 통한 비전 설정과 꿈의 실현'을 주제로, 특별강연회에 참석한 학생 및 학부모들에게 학력증진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특히, 이 번 행사는 사교육비 절감과 자기 능동적 학습능력 배양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방식을 터득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 대한민국 최고 기업에 연구원으로 종사하고 있는 경험자의 입을 통해 생생히 학생들에게 전달돼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참석자들은 한결같이 전했다.
서산교육청 김서래 장학사는 "학교가 기업과 함께 자녀들의 학력을 높이기 위해 함께 참여하여 공동으로 노력하고, 기업이 지역사회에 환원한다“ 고 말하고 또한 삼성토탈 관계자는 자녀교육지원센터을 운영하여 사원들의 자녀 뿐만아니라 지역사회에 있는 학생들이 모두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해 학력증진을 위해 모든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사진설명> 특별강연회가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