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경기지방경찰청 형사과 광역수사대에서는 도내 건설업체나 폐기물처리업체 등 환경 민원의 소지가 큰 중소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먼지, 소음, 진동, 자재 야적 등을 빌미로 약점을 잡아 행정기관 고발 또는 이를 보도하겠다고 관계자를 협박하거나, 정신지체 3급 장애인에게 접근하여 “부적을 사지 않으면 간질이 악화된다”라고 공갈하여 갈취하는 한편, 금융기관, 의료기관, 중소기업체 등을 상대로 연말에 장애인단체를 후원하는 것처럼 속이거나 포크송 티켓 강매하는 등의 수법으로 03. 10월부터 08. 11월까지 도내 건설업체나 폐기물처리업체, 중소기업체 등을 상대로 총 67회 걸쳐 2억8천만원 상당을 갈취한 前 ○○방송 A모(44세, 보도국장) 등 기자 18명을 검거, 이 가운데 2명을 공갈 등의 혐의로 구속, 16명을 불구속, 2명 수배했다.
경찰에서는 갈취한 사범이 사례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기업 활동의 활성화와 국민생활 안정화를 꾀하기 위해 각종 사이비기자 척결에 수사력을 집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