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3일 오후 양평군 서신면 수능리 산74번지에서 「황순원 문학촌 소나기마을」개장식이 열렸다.
황순원 문학촌 소나기마을은 황순원 문학관을 비롯하여 징검다리, 섶다리개울 등 소설「소나기」의 배경을 재현한 체험장, 산책로 등이 조화를 이룬 새로운 개념의 문학공원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이날 김문수 도지사는 개장식에 참석하여 축사를하고 현판식에 이어, 황순원 선생의 묘비 앞에서 유족 및 내빈들과의 묵념을 마친뒤 황순원 선생의 부인인 양정길 여사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김지사는 기념행사 이후 황순원 문학관 내부전시장을 둘러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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