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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년 청정 기능성 원예작물 경쟁력 강화로 돈버는 농업육성!
  • 특별취재부
  • 등록 2009-01-12 10: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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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품목별, 지역별 경쟁력 강화사업에 162억 투자 -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FTA/DDA 협상 등 수입개방 확대와 과잉생산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원예작물의 품목별, 지역별 수급안정 및 경쟁력 강화사업에 162억원을 투자하여 돈버는 농업실현에 박차를 가해 나갈 계획이다.원예작물 적정생산 및 전략품목 집중육성을 통한 경쟁력 강화사업에는- 원예작물 생산기반 조성 사업 등에 5,394백만원을 투자하며- 제주형 밭농업 직접지불제 등 원예작물 수급안정을 위하여 1,500백만원을 투자하고,- 약용작물 재배단지 조성 및 청정제주 녹차 3차 산업화 등 전략작목 집중육성 사업에 6,070백만원을 투자하게 된다.시설원예작물 경쟁력 강화 및 생산기반 조성사업에는- 지하공기를 이용한 청정에너지 개발 지원사업 등 시설원예에너지 절감사업에 1,347백만원- 채소화훼 비가림시설 지원 등 시설원예 기반조성사업에 1,654백만원을 투입 할 계획이며 이밖에도 청정 제주지역 원예작물 국제행사 지원 및 제주녹차 지리적 표시제 명품화 추진을 위하여 300백만원을 투자 할 계획이다.앞으로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원예작물 경쟁력 확보를 위하여 기능성 채소류 생산기반 확충사업과 시설원예 에너지절감 시설 지원사업 등 소비자 기호에 맞도록 고품질 생산체계로 농업경영구조를 개선해 나가고지역특성에 맞는 기능성 채소류인 월동무, 양배추, 당근 등 성분 분석을 통한 기능과 효능의 우수성 홍보와 지리적표시제 등록의 지속적 출원 등 수입산과 차별화를 통한 경쟁력을 갖춰나갈 계획이다.월동채소 적정생산 유도를 위해 재배 부적지 등에는 약용작물 및 바이오유채 등 특용작물 재배를 권장 및 육성하여 청정제주 지역 특용작물의 타 지역과의 차별성을 최대한 활용하여 특산화 하고, 관광 체험장으로 제공함으로서 향토 자원을 활용한 3차 산업과의 연계를 통한 농촌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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